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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지역도서전

한국지역출판대상(천인독자상)

천인의 후원독자가 되어주세요

한국지역출판대상(이하 천인독자상)은 천명의 후원독자들의 후원을 받아 지역 출판사에서
출판된 도서를 대상으로 주는 상이다. 천인독자상의 응모조건은 서울 파주를 제외한 지역
출판사에서 도서전이 열리는 전년도(2019)에 발행된 도서를 대상으로 하는 상이다. 2020
대구수성한국지역도서전에는 엄선된 21편의 도서를 대상으로 1차 심사에서 11권을 2차
심사에서 대상 1권, 공로상 2권을 선정하였다. 올해 4회째를 맞는 2020대구수성한국지역
도서전 천인독자상에 응모한 도서들의 수준은 그 전 어느 해 보다 높았다. 따라서 심사위원
들의 고충이 많았다.

심사위원회 구성

  • 조두진 - 심사위원장, 소설가, 대구매일신문부국장
  • 이창경 - 한국출판학회 회장, 신구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 교수
  • 최낙진 -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
  • 김창제 - 시인, 죽순문학회 회장
  • 김종필 - 시인

심사평

천인독자상 수상작은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1차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이 각각 5권의 책을 선정한 뒤, 다수 심사위원으로부터 추천받은 책
10권을 뽑아 2차 심사에 임했다. 심사 기준은 지역성, 기획의 우수성, 독창성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점을 둔 분야는 지역성이었다. 과연 이 책이 해당 지역이 아니었다면 출판
되기 어려운 내용인가?, 지역과 지역인의 삶과 문화, 역사를 기록하였는가? 에 방점을 찍었다.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대전여지도3(토마토)’을 대상작으로, ‘5·18,우리들의 이야기 (심미
안)’와 ‘다시 시월 1979(산지니)’를 공로상작으로 선정했다.

2020년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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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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